경남2015.10.02 12:57

금천리 윤씨 고가 중요민속자료 제207호



▲  허삼둘 가옥 배치도


▲  안마당에서 바라본 안채


자료를 찾다보니 기둥이 그을린 사진들이 있어서 자료를 찾다보니 2004년에 방화로 의심되는 불이 나서,

사랑채와 안채가 불이 타고, 담장이 무너졌다고 한다. 그 즈음 안의면에서는 정자를 비롯한

몇 채의 한옥에 불이 났다고 하는데... 안타까울뿐....

문화재청에서 이 가옥을 구입을 해서 보수하려했으나 여건이 맞지 않아 방치되고 있다가

최근에 함양군에서 복원에 착수했다고 한다. 

전체적으로 공간활용이 잘된 가옥인듯...


▲  안채 배치도



▲  'ㄱ'자 - 남측 정면3칸, 동측은 정면 4칸(사진의 정면이 동측)


▲  안채 측면 퇴칸포함 3칸... 뒤쪽 툇마루를 확장. 툇보 중간에 납도리. 지붕연장



▲  뒤쪽으로 지붕이 연장되다보니. 팔작지붕의 형태가 복잡해짐. 이는 부엌쪽 지붕에서 더 심함.



▲ 마루방의 벼락닫이창.. 위쪽의 불에 그을린 흔적...



▲  가장 신기했던 안마당쪽에서 부엌으로 나있는 입구.

'ㄱ'자의 모서리에 있는 부엌인데 모서리 부분이 면접되어 있음.


▲  회첨부분이 특이함. 회첨추녀가 보이지 않음. 



▲ 한번 들어가봄. 들어가서 방쪽으로 통하는 문을 열어보면 뒤쪽 툇마루 확장부분이 보임.





▲  부엌의 구조... 중앙 기둥에 걸리는 부재들 툇보?...

좀 어두워서 천장 찍는걸 잊어버렸군...


▲▼  입구의 양쪽 툇마루



▲  부엌의 지붕 모습... ^^;





▲  좌측 안채.. 우측 사랑채 뒷부분... 사랑채가 'T' 처럼보임.. 뒷쪽에도 툇마루가 있어 안채로의 이동이 자유롭다.


▲  사랑채와 우측의 바깥행랑채

사랑채의 좌측이 중문+안행랑채. 대문은 배치도 상에 없음.

대문은 바깥행랑채 앞쪽에 행랑채와 함께 솟을 대문으로 복원 되어 있음.


▲  허삼둘 가옥 배치도  - 사랑채


▲   앞쪽에서 보면 'T'자형 구조...(배치도 참조)







▲ 활주의 지름이 3치정도 되는듯... 


▲ 정면에서 좌측의 툇마루를 단차를 둔것도 모자라 앞쪽으로 쪽마루를 달아내어 공간을 늘임.



▲ 사랑채 측면


▲ 툇마루 앞쪽으로 한자반정도의 쪽마루를 더 튀어나오게 함.


▲ 바깥행랑채 앞의 솟을대문


▲ 바깥 솟을 대문.


▲ 안채의 안마당에서 본 중문


▲ 안행랑채... 우측이 곳간.




▲ 곳간 옆의 협문... 바깥에는 밭인디?...


▲ 안행랑채 뒤의 뒷간



▲ 뒷간의 지붕이 무너져내린다....


'경남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함양 남계서원 (3/3)_20150920  (1) 2015.11.04
함양 남계서원 (2/3)_20150920  (0) 2015.11.04
함양 남계서원 (1/3)_20150920  (2) 2015.11.04
함양 하동정씨 고가_20150920  (0) 2015.10.14
함양 오담 고택_20150920  (0) 2015.10.13
함양 안의 광풍루_20150920  (0) 2015.10.08
함양 허삼둘 가옥_20150920  (0) 2015.10.02
합천 송호서원(2/2)_20150801  (0) 2015.08.05
합천 송호서원(1/2)_20150801  (0) 2015.08.05
합천 광암정_20150801  (0) 2015.08.05
합천 옥계서원_20150801  (0) 2015.08.05
Posted by 내일은목수 울강군

댓글을 달아 주세요